포레스트 룸은 알펜시아 웰니스 700의 흐름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공간입니다.
숲의 이름을 담은 이 공간에서는 명상과 호흡, 부드러운 움직임을 통해 몸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열리는 시간을 만납니다.
과한 연출 없이 집중과 몰입이 가능한 환경 속에서 머무는 동안 감각이 차분히 정돈됩니다. 이곳에서의 시간은 무언가를 해내기보다 웰니스의 첫 호흡을 자연스럽게 맞이하는 순간이 됩니다.
Rest & Pause Space쉼과 리듬을 되찾는 공간
InterContinental 7F | Wellness Lounge
아침과 저녁 프로그램 사이,
머무는 감각을 이어가기 위한 오후의 라운지입니다.
웰니스 객실 이용 또는 프로그램 참여 고객을 위해 평일 오후 조용한 시간대에 머무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.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머무름의 리듬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.